[영상] 증가폭이 더 커진 2019년 노인일자리, 그 이유는?

지난해 30만 개 넘게 늘어난 노인일자리, 주요 요인은 정부의 재정 투입

백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2/09 [11:23]

[영상] 증가폭이 더 커진 2019년 노인일자리, 그 이유는?

지난해 30만 개 넘게 늘어난 노인일자리, 주요 요인은 정부의 재정 투입

백진호 기자 | 입력 : 2020/12/09 [11:23]

지난 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일자리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일자리 수는 2,402만 개로 1년 전(2,342만 개)보다 증가(2.6%)했다. 2018년에 발표한 같은 통계에서 26만 개가 늘어난 것에 비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연령대별로 보면, 60세 이상의 노인일자리에서 증가 폭이 컸다. 2017년과 2018년에 각각 25만 개씩 증가했던 노인일자리는 지난해에 34만 개나 늘어났다.

 

반면 30대와 40대의 일자리는 2017년부터 이번 결과에 이르기까지 전년 대비해 줄어들거나 소폭 증가했다. 2017년 기준으로 30대 일자리는 8만 개, 40대 일자리는 2만 개 감소했다. 2018년에는 8만 개(30대), 5만 개(40대)의 일자리가 증발했다. 지난해 40대 일자리는 5만 개 줄었고, 30대 일자리는 2,000개 늘었지만 증가 폭이 가장 작았다.

 

다른 세대에 비해 60대 이상의 일자리가 급증한 이유는 정부의 재정이 들어간 ‘노인일자리’가 급격히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TV 100뉴스 채널과 유튜브 100뉴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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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뉴스(100NEWS)=백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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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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