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에서 노인센터 설립

치매노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예정

이유동 기자 | 기사입력 2019/09/25 [13:50]

하동군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에서 노인센터 설립

치매노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예정

이유동 기자 | 입력 : 2019/09/25 [13:50]

 

▲ 경상남도 하동군     © 제공=하동군


[백뉴스(100NEWS)하동=이유동 기자] 하동군이 치매노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물인터넷을 접목해 독거노인들의 안전 및 확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센터를 개장했다.

 

하동군은 24일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윤상기 군수, 장재혁 경상도 저출생고령사회정책관, 신재범 의장 및 군의원, 정연가 노인회장,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윤 군수를 비롯한 내빈들의 인삿말, 노인센터 시설 동영상 시청, 현판식, 테이프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경상남도에서 세번째로 열린 이 센터는 치매예방 노인의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조직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으로 뽑힌다.

 

하동군은 노인들의 치매를 조기 발견해 치매안심센터에 인계하고 어르신은 복지관 프로그램 및 치료실과 연계해 치매예방에 힘쓴다.

 

윤상기 하동군수는 “노인인구가 32%나 되는 초고령지역으로 센터의 활동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많은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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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뉴스/제주
이유동 기자
ksh@conf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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