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깊고 넓게 2인극'의 뜨거운 열정 무대를 선사했던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 그리고 시상식

대상 영예는 극단 화담 ‘이상의 날개’ 수상
최우수 작품상은 스토리켓 x 극단 커브볼 '실종법칙' 수상
우수작품상은 극단 사계탐사 '친절한 고르스키씨' 수상

한경선 기자 | 기사입력 2023/11/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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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깊고 넓게 2인극'의 뜨거운 열정 무대를 선사했던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 그리고 시상식
대상 영예는 극단 화담 ‘이상의 날개’ 수상
최우수 작품상은 스토리켓 x 극단 커브볼 '실종법칙' 수상
우수작품상은 극단 사계탐사 '친절한 고르스키씨' 수상
기사입력: 2023/11/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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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이 폐막식과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해마다 가을이면 대학로 무대를 뜨겁게 이끌어 온 축제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이 지난 26일 민송아트홀 2관에서 폐막식이 진행됐다.

 

올해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은 ‘깊고 넓게 2인극’을 주제로 10월 29일 개막해 11월 26일까지 쉼 없이 달렸다. 폐막식은 시상식이 진행되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폐막식에 앞서 *‘제5회 태상연극상’ 시상식도 개최됐다. 

 

‘태상연극상’은 연극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연극을 향해 용감하게 행동함으로써 한국문화예술계의 발전과 삶의 의미를 가치있게 만드는 데 기여한 연극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임형택 전현아 배우가 차지했다.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은 한효정 커뮤니케이션 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은 한효정 커뮤니케이션 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폐막식은 축제를 축하하고 수상자를 시상하기 위한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유태웅 집행위원장이 소감을 전하고 있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유태웅 집행위원장은 “이번 축제에 관계자로 처음 참여했다. 축제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던 시간이다. 내년에는 더 멋진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김진만 집행위원장이 축제의 진행 결과에 대해 전하고 있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의 창시자이자 23년째 축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김진만 집행위원장은 “매년 개폐막식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들의 신뢰와 열정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이 많이 무대에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문삼화 예술감독이 참여작품과 축제에 대한 소감을 전하고 있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문삼화 예술감독은 “칭찬이 주는 힘은 대단하다. 오늘 폐막식에서 수상하지 못했다고 연극을 못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참여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것이다. 끊임없이 무대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여러분들 위해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前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박웅 배우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축사를 위해 참석한 前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박웅 배우는 “민간단체에서 유일하게 이끌어가고 있는 김진만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월드 2인극 페스티벌’ 모든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개인적으로는 85년 정도 살아온 인생에 욕심이 있다면 100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에도 참석해서 시상하고 싶다.”라고 말해 폐막식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올해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은 공식참가작 12작품, 기획초청작 11작품, 해외초청작 2작품, 특별참가작 4작품, 시민참가작 12작품, 대학참가작 55작품 등 총 96편의 2인극들이 ‘깊고 넓게 2인극’이라는 주제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시민참가작 시상식 현장

 

*대학참가작 시상식 현장

 

 

먼저 스페셜 아티스트상은 허윤정(극단 아리 ‘나는 꽃이 싫다’)과 국민성(극단 휴먼비 ‘레 미제라블, 용서의 이야기’)가 수상했으며, 스페셜 연출상은 정재호(극단 이구아구 & 극단 아레떼 ‘스쁘라브카-열람’), 스페셜 연기상은 박우열(창작집단 유희자 ‘공무도하’) 황연희(창작집단 유희자 ‘공무도하’) 배우에게 돌아갔다.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축하의 메시지를 판소리로 전하는 강선숙 한국여성연극협회 이사장.     ©권상희 기자


스페셜 연기상을 시상하러 무대에 오른 판소리무형문화재이수자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강선숙 한국여성연극협회 회장은 축사의 메시지를 판소리로 들려주면서 시상식 현장을 신명나게 이끌었다. 

 

이어진 스페셜 예술상은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의 ‘봄이 오면’과 극단 로얄씨어터의 ‘스카프와 나이프’가 각각 수상했으며, 스페셜 작품상은 극단 마임in의 ‘두 남자-Two men’과 극단 앙상블의 ‘누구나 댄싱’이 차지했다.

 

‘월드’축제 답게 해외초청작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다. 스페셜 퍼포먼스 상은 벨기에 공연팀 Poetic Punkers Collection의 ‘Le Marin Perdu’와 멕시코 공연팀 Bueno, Black Hat의 ‘Riñón de cerdo para el desconsuelo’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서 공식참가작 시상식이 진행됐다. 공식참가작은 단체상과 개인상으로 분류되어 축제에 참여한 단체과 개인이 각 분야에서 활약한 결과로 이어지는 더욱 의미있는 상이다.

 

먼저 개인상 시상식이 이어졌다. 최우수스탭상(한국미디어문화협회 회장상)은 연극 ‘섬’(극단 현장) 전체 스태프에게 주어졌으며, 희곡상(한국극작가협회 이사장상)은 ‘친절한 고르스키씨’(극단 사개탐사)를 쓴 기하라 작가가 수상했으며, 연출상(한국연출가협회 이사장상)은 ‘이상의 날개’(극단 화담)의 박상협 연출가가 차지했다.

 

이어진 연기상은 총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수상자는 ‘꽃, 피우다’(극단 각인각색)의 박무영, ‘True Comedy 트루 코메디’(극단 물속에서 책읽기)의 박기륭, ‘실종법칙’(스토리켓 x 극단 커브볼)의 김시영, ‘날개’(극단 화담)의 전세기 배우에게 각각 돌아갔다.

 

특히 '이상의 날개' 박상협 연출가는 삭발 투혼을 펼치며,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전세기 배우를 대신해 시상식 단상에 모자를 벗고 올라가 수상했으며, '꽃, 피우다'의 박무영 배우는 객석을 향해 큰 절을 올리며 수상소감을 전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연기상을 수상한 박무영 배우는 객석을 향해 큰 절을 올리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서현 기자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단체상은 3팀에게 영예가 주어졌다. 우수작품상(월드2인극페스티벌 조직위원장상)은 ‘친절한 고르스키씨’(극단 사개탐사)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작품상(서울연극협회 회장상)은 ‘실종법칙’(스토리켓 x 극단 커브볼)이 차지했다.

 

대망의 대상은 ‘이상의 날개’(극단 화담)가 영예를 차지했다. 2인극 '이상의 날개'는 이상의 ‘날개’를 무언극으로 무대에 올린 작품이다. 말(言)이 없는 모습에서 우리 자신을 거울처럼 마주하고 그 모습을 바라보며 각자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만들게 하면서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이렇게 모든 작품의 시상을 끝으로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은 24회를 향해 기념촬영을 마쳤다. 

 

2024년에 펼쳐질 ‘제24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은 내년 가을 역시 뜨거운 대학로 무대를 열정의 도가니로 이끌 전망이다.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이 11월 26일 민송아트홀 2관에서 열렸다. 수상자를 기다리는 트로피가 대기하고 있다.  © 김서현 기자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수상자(작) 명단 _ 스페셜 부문]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Le Marin Perdu'로 스페셜 퍼포먼스상을 수상한 벨기에 공연팀 'Poetic Punkers Collection'. 시상은 Raymon 국제공연분과위원장(사진 오른쪽)이 맡았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Riñón de cerdo para el desconsuelo'로 스페셜 퍼포먼스상을 수상한 멕시코 공연팀 'Bueno, Black Hat'. 시상은 정애란 국제교류분과위원장(사진 오른쪽)이 맡았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스페셜 예술상은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의 작품 '봄이 오면'이 수상했다. 시상은 박정석 운영분과위원장(사진 오른쪽)이 맡았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스페셜 예술상은 극단 로얄씨어터 작품 '스카프와 나이프'가 받았다. 시상은 김준희 예술경영분과위원장(사진 오른쪽)이 맡았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스페셜작품상을 수상한 '두 남자 - Two men'(극단 마임in)은 윤차연 연극치료분과위원장(사진 오른쪽)이 시상했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스페셜작품상을 수상한 '누구나 댄싱'(극단 앙상블)의 시상은 윤시향 심사위원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맡았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나는 꽃이 싫다'(극단 아리)로 스페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허윤정 배우(사진 왼쪽)와 시상을 맡았던 유태웅 집행위원장.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레 미제라블, 용서의 이야기'(극단 휴먼비)로 스페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국민성 작가(사진 왼쪽)와 시상을 맡았던 김진만 조직위원장.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스쁘라브카-열람'(극단 이구아구 & 극단 아레떼)으로 스페셜 연출상을 수상한 정재호 연출가(사진 왼쪽)와 시상을 맡았던 김도훈 자문위원장.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공무도하'(창작집단 유희자)로 스페셜 연기상을 수상한 박우열 배우(사진 왼쪽)와 시상을 맡았던 이태훈 배우.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공무도하'(창작집단 유희자)로 스페셜 연기상을 수상한 황연희 배우(사진 왼쪽)와 시상을 맡았던 강선숙 한국여성연극협회 이사장.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구분

수상자()

작품 및 소속

스페셜

퍼포먼스상

Poetic Punkers Collection

Le Marin Perdu

(벨기에 공연팀)

Bueno, Black Hat

Riñón de cerdo para el desconsuelo

(멕시코 공연팀)

스페셜

예술상

봄이 오면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

스카프와 나이프

극단 로얄씨어터

스페셜

작품상

두 남자-Two men

극단 마임in

누구나 댄싱

극단 앙상블

스페셜

아티스트상

허윤정

나는 꽃이 싫다

(극단 아리)

국민성

레 미제라블, 용서의 이야기

(극단 휴먼비)

스페셜

연출상

정재호

스쁘라브카-열람

(극단 이구아구 & 극단 아레떼)

스페셜

연기상

박우열

공무도하

(창작집단 유희자)

황연희

공무도하

(창작집단 유희자)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수상자(작) 명단 _ 공식참가작 부문]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이상의 날개'(극단 화담)에게 돌아갔다. 시상은 정아미 한국연극협회 부이사장(사진 맨 오른쪽)이 맡았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최우수작품상(서울연극협회 회장상)은 '실종법칙'(스토리켓 x 극단 커브볼)이 수상했다. 시상자은 박정의 한국연극협회 회장(사진 맨 오른쪽)이 맡았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우수작품상(월드2인극페스티벌 조직위원장상)은 '친절한 고르스키씨'(극단 사개탐사)가 수상했다. 시상은 유태웅 집행위원장(사진 맨 오른쪽)이 맡았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연기상(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상) 수상자 '꽃, 피우다'(극단 각인각색)에 출연한 박무영 배우(사진 왼쪽)와 시상을 맡았던 임대일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연기상(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상) 수상자 'True Comedy 트루 코메디'(극단 물속에서 책읽기)에 출연한 박기륭 배우(사진 왼쪽)와 시상을 맡았던 김은경 한국연기예술학회 부회장.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연기상(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상) 수상자 '실종법칙'(스토리켓 x 극단 커브볼)에 출연한 김시영 배우(사진 왼쪽)와 시상을 맡았던 문삼화 예술감독.  © 김서현 기자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연기상(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상) 수상자 '이상의 날개'(극단 화담)에 출연한 전세기 배우를 대신해 박상협 연출가(사진 왼쪽)가 대리수상했다. 시상은 박웅 K시어터어워즈 집행위원장이 맡았다.  © 김서현 기자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연상(한국연출가협회 이사장상) 수상자 '이상의 날개'(극단 화담) 박상협 연출가(사진 왼쪽)와 한국연출가협회 정재호 이사장.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희곡상(한국극작가협회 이사장상)은 '친절한 고르스키씨'(극단 사개탐사)의 기하라 작가가 수상했다. 시상은 국민성 한국극작가협회 부이사장(사진 오른쪽)이 맡았다.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최우수스탭상(한국미디어문화협회 회장상)을 수상한 '섬'(극단 현장) 스태프와 시상을 맡았던 이훈희 한국미디어문화협회 회장(사진 오른쪽).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구분

수상작()

작품(소속)

대상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

이상의 날개

(극단 화담)

최우수 작품상

(서울연극협회 회장상)

실종법칙

(스토리켓 x 극단 커브볼)

우수 작품상

(월드2인극페스티벌 조직위원장상)

친절한 고르스키씨

(극단 사개탐사)

연기상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상)

박무영

, 피우다

(극단 각인각색)

박기륭

True Comedy 트루 코메디

(극단 물속에서 책읽기)

김시영

실종법칙

(스토리켓 x 극단 커브볼)

전세기

이상의 날개

(극단 화담)

연출상

(한국연출가협회 이사장상)

박상협

이상의 날개

(극단 화담)

희곡상

(한국극작가협회 이사장상)

기하라

친절한 고르스키씨

(극단 사개탐사)

최우수 스탭상

(한국미디어문화협회 회장상)

전체 스태프

(극단 현장)

 

 

▲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폐막식과 시상식 현장 기념촬영.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축제 개요]

축제명 : 2023 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깊고 넓게 2인극'

(23rd WDDTF ; World DuoDrama Theater Festival 2023)

 

기간 : 2023년 10월 29일 ~ 11월 26

장소: 민송아트홀 2관, 예술공간 혜화후암스테이지, 극장 동국.

 

주최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주관 : ITI국제극예술협회한국본부,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한민국공연예술제(우수공연예술제), ()한국연극협회, (사)하이서울기업협회.

협력 서울연극협회, ()한국극작가협회, ()한국연출가협회, ()한국연극배우협회한국여성연극협회젊은연극제집행위원회예술문화연구회한국미디어문화협회예술경영네트웍스극단 앙상블공연예술과치유더스텝백뉴스앙상블컴퍼니, ()가치고고고온문화예술

기획 생생동동, E컴퍼니, ()가치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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