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제5기 서울영상크리에이터’에 시니어가 지원하려면?

영상과 SNS에 익숙한 서울생활권자 시니어에게 좋은 기회

강수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2/1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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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5기 서울영상크리에이터’에 시니어가 지원하려면?
영상과 SNS에 익숙한 서울생활권자 시니어에게 좋은 기회
기사입력: 2020/02/1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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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제5기 서울영상크리에이터 모집 포스터     © 서울시청

 

[백뉴스(100NEWS)=강수민 기자] 박막례 등 ‘핫’한 시니어 유튜버의 등장으로 크리에이터는 시니어에게 주목받는 직업이 됐다. 많은 시니어들이 도전하는 영상창작 활동을 지원받으면서 할 기회가 열렸다. 

 

서울시에서 이달 10일부터 20일까지 ‘2020 제5기 서울영상크리에이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영상크리에이터는 서울의 정책과 생활정보 등을 소개하고 알리는 영상을 만드는 홍보단이다.

 

‘2020 제 5기 서울영상크리에이터’에 지원하려면 영상제작이 가능한 서울 생활권자여야 한다. 서울 생활권자는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의 직장이나 학교에 다니는 사람을 의미한다. 본인 유튜브 계정 구독자 수가 2천 명이거나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 수가 2만 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지원자격이 있다.

 

자격조건에 맞는 시니어라면 도전하길 추천한다. 콘텐츠 제작비 110만 원 지급과 서울 소재 촬영지 섭외 협조 등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영상창작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부터 우수작을 선정해 추가 상금을 주고, 서울 브랜디드콘텐츠 제작기회를 주는 등 혜택을 늘렸다.

 

자격조건에 맞지 않아 지원하지 못한다면, 지금부터 준비해서 다음 기회에 도전하면 된다. 서울영상크리에이터는 2016년 제1기부터 매년 진행해 2020년 제5기를 맞이했다. 제5기까지 매해 진행해온 만큼 다음 해에도 참여자를 모집할 것으로 보인다.

 

▲ 지난해 8월 서울시 도심권50플러스센터의 유튜브크리에이터 양성과정(심화) 프로그램 현장  © 100뉴스 DB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기관의 도움을 받아보는 건 어떨까? 서울시 50플러스센터, 노인종합복지관 등의 기관에서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SN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 도심권50플러스센터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유튜브크리에이터 준비하기, 2020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입문) 등의 프로그램 수강자를 모집하고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 궁금하다면, 백뉴스에서 지난해 8월 서울시 도심권50플러스센터의 유튜브크리에이터 양성과정(심화) 프로그램을 취재한 기사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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