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시간 보내기 좋은 취미 활동 5 PICK

힐링, 건강 등 다양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강수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13:25]
알토란 이야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알토란 이야기
집에서 시간 보내기 좋은 취미 활동 5 PICK
힐링, 건강 등 다양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20/02/05 [13: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백뉴스(100NEWS)=강수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이다. 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집에서 하기 좋은 취미 활동을 찾아봤다. 이 기회에 ‘집콕’을 즐기며,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PICK 1. 컬러링북

 

컬러링북은 색을 칠할 수 있는 도안이 묶여 있는 책이다. 힐링하기 위한 취미로도 유명하다. 컬러링북이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밑그림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금손’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형형색색의 색을 채워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신경을 쏟다 보면 잡념이 사라진다. 이러한 효과가 있기 때문인지 아산·진천 격리시설에서 교민들에게 심신 안정을 위해 컬러링북을 지급하고 있다. 그림을 완성하고 얻는 성취감 또한 컬러링북을 취미 활동으로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PICK 2. 영화, 드라마 시청

 

평소 보고 싶었던 영화나, 바쁜 일상에 밀린 드라마를 보기 아주 좋은 기회다. IPTV, 넷플릭스 등 플랫폼이 다양하게 있어 집에서 쉽게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 있다.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감상평을 써보면 더욱 의미 있는 취미 활동이 될 것이다. 노인이 주인공인 영화를 보고 싶다면 백뉴스에서 ‘시니어문화산책’을 검색해보길 추천한다.

 

PICK 3. 책 필사하기

 

 

필사란 글을 베껴 쓰는 것이다. 책을 필사한다면 책을 읽으며 교양도 함께 쌓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조금 더 깊고 느긋하게 읽고 싶은 책을 필사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 글자씩 쓰면서 책의 문장과 내용을 곱씹어 볼 수 있다. 평상시에 쓰는 글씨체로 쓸 수도 있고, 글자를 그림처럼 그리는 캘리그라피로 색다른 필사를 해볼 수도 있다.

 

PICK 4. 레시피 개발하기

 

 

거창한 요리 레시피를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지금 당장 냉장고를 열어봤을 때 있는 재료들로 요리를 해보면 어떨까? 게임을 하는 것처럼 제한된 재료로 레시피를 개발하는 것에 도전해 볼 수 있다. 이 취미를 같이 할 사람이 있다면 대결을 해도 재밌을 것이다. 면역력을 높이는 마늘, 당근 등의 식재료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PICK 5. 홈 트레이닝(Home Training)

 

집 밖을 나가지 않아서 운동을 못 한다는 것은 핑계이다. 유튜브, 네이버 등에서 검색만 하면 홈 트레이닝에 대한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집에서 하는 운동이라고 운동강도가 낮은 운동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각자에게 맞는 홈 트레이닝을 찾아서 한다면 운동 효과가 더욱 향상될 것이다. 아직 맞는 홈 트레이닝을 찾지 못했다면, 백뉴스에 ‘연쇄건강마 프로젝트’가 있으니 참고하기를 바란다.

 

#100뉴스 #시니어종합뉴스 #취미 #시니어취미 #컬러링북 #영화 #드라마 #책필사 #레시피개발 #홈트레이닝

강수민 기자 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