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100뉴스와 아놀드 홍이 만났다, 연쇄건강마 프로젝트!

닥치는 대로 건강하게 만들어 버리는 건강 전도사, 아놀드 홍과 함께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1/09 [10:30]

[카드뉴스] 100뉴스와 아놀드 홍이 만났다, 연쇄건강마 프로젝트!

닥치는 대로 건강하게 만들어 버리는 건강 전도사, 아놀드 홍과 함께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0/01/09 [10:30]

 

 

 

 

 

 

 

 

 


[백뉴스(100NEWS)=김영호 기자] ‘홈트’란 홈 트레이닝(Home Training)의 준말로 집에서 하는 운동을 뜻한다. 홈트는 비용도, 시간도 절약할 수 있지만 혼자하는 운동이기에 의지가 약해질 우려가 있고, 운동을 봐줄 전문가가 없다는 약점이 있다.

 

100뉴스가 ‘100일간의 약속’ 프로젝트와 도서 ‘간헐적 단식? 내가 한번 해보지!’(아놀드 홍, 에스더 킴, 임세찬 지음, 매일경제신문 펴냄, 2019)로 유명한 건강전도사 아놀드 홍과 만나, ‘홈트’가 어려운 사람들, 그리고 건강해지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연쇄 건강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첫 번째 시간은 몸이 뻐근할 때 해주면 좋은 스트레칭 시리즈다.

 

①가슴을 모으고 손을 기도하듯 앞으로 모은다. 그 상태로 목을 왼쪽으로 쭉 늘려주며 숙인다. 왼쪽, 오른쪽, 앞, 뒤 순서로 목을 늘려주며 스트레칭해준다. 10회 정도 반복해서 하면 좋다.

 

②몸을 곧게 세우고 허리를 쭉 편다. 그 상태에서 어깨를 앞에서 뒤로 크게 돌려준다. 어깨를 돌릴 때 어깨가 거의 귀에 닿을 만큼, 어깨가 땅에 떨어질 만큼 크게 돌려주는 것이 좋다. 이때 허리는 쭉 펴고 있어야 하며 날개뼈가 움직이는 것을 스스로 인식하며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10회 반복 후 반대로 어깨를 돌려준다.

 

③2번 운동과 같이 선 상태로 엄지손가락을 세우고 손을 골반 위에 놓는다. 그 상태로 팔을 빙글빙글 돌리며 서서히 들어준다. 팔을 10회 돌렸을 때 양손의 엄지가 머리 위에서 만나도록 해준다. 팔이 머리 위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반대 방향으로 팔을 돌리며 골반으로 서서히 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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