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동기부여 메신저 되고 싶다’ 북라이브 7번째 손님, 권미래 작가

줌바댄스로 희망을 전하는 ‘줌바댄스가 온다’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2/11 [11:34]

[현장영상] ‘동기부여 메신저 되고 싶다’ 북라이브 7번째 손님, 권미래 작가

줌바댄스로 희망을 전하는 ‘줌바댄스가 온다’

김영호 기자 | 입력 : 2019/12/11 [11:34]

[백뉴스(100NEWS)=김영호 기자] 지난 9일 오후 4시, 분당 서현의 위드빌댄스학원에서 7번째 북라이브가 진행되었다. 이번에 초대된 작가는 줌바댄스로 희망을 전도하고 있는 권미래 작가였다. 작가는 비키니 모델, 줌바댄스 강사, 작가로 활동 중이며, 이 모든 것이 줌바댄스 덕분이라고 책에서 소개한 바 있다.

 

줌바댄스는 권미래 작가에게 희망을 주었다. 외로운 치어리더 생활, 사업실패로 부당하게 떠안은 빚 등으로 우울한 침체기를 겪는 그에게, 줌바댄스는 희망으로 다가왔다.

 

작가는 자신이 줌바댄스로 얻은 희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마침 ABC 엔터테이먼트의 김태광 대표를 만난 권미래 작가는 자신이 느낀 줌바댄스의 파급력을 전하는 자기계발서, ‘줌바댄스가 간다’를 출간할 수 있었다.

 

작가는 최종적으로 ‘동기부여 메신저’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건강이나 운동, 다이어트 쪽에서 사람들이 혼자 헤쳐나가기 힘들 때, 저를 보고 다시 동기를 얻게 되는, 그런 멘토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그게 동기부여 메신저다.”라고 권미래 작가는 덧붙였다.

 

한국미디어문화협회가 주최하고 ㈜콘팩이 주관하는 북라이브는 네이버TV 생중계를 통해 현장에 있지 않은 독자들도 작가와 실시간으로 만나게 해주는 신개념 북콘서트다. 이번 북라이브는 100뉴스와 ㈜원라이브가 후원하고, 아트뮤코리아, 미다스북스, 분당의 위드빌댄스학원의 협찬으로 진행되었다. 북라이브는 지금까지 건강 전도사 아놀드 홍, 직장인 모험가 김경수 작가, 개그맨 겸 주부 작가 이정수, 연극연출가 손남목, 사진작가 최필조, 에세이 작가 이훈희  등이 출연한 바 있다.

 

 © 제공=원라이브

 

[북라이브 7회 정보]

도서명: 줌바댄스가 온다

초대작가: 권미래

일시: 2019년 12월 9일 오후 4시

장소: 위드빌 댄스 스튜디오

진행: 김영호

PD: 김예지 / CP: 이훈희

주최: 한국미디어문화협회

주관: ㈜콘팩

후원: 100뉴스, ㈜원라이브

협찬: 위드빌 댄스 스튜디오, 미다스북스, 아트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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