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전국 2만 3천여 개 약국,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한다

지역사회 안전망 확대로 안전 취약계층 조기 발견-지원체계 등 강화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7:07]

[영상] 전국 2만 3천여 개 약국,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한다

지역사회 안전망 확대로 안전 취약계층 조기 발견-지원체계 등 강화

이동화 기자 | 입력 : 2021/01/15 [17:07]

경찰청(청장 김창룡)과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지난 12월 29일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동네 곳곳의 약국이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게 됐다.

 

이번 업무 협약은 아동·노인학대·가정폭력 피해자, 자살 고위험군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와 사회안전망 확대 연계사업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 2만 3천여 개 약국이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으로 지정됐다. 동네 곳곳의 약국들은 탄탄한 조직체계를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지원체계 강화, 안전 취약계층 조기 발견 및 지원 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TV 100뉴스 채널유튜브 100뉴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0뉴스,백뉴스,시니어,노인,실버,약국,노인학대,지역사회안전망,안전보호망,사회적약자보호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100뉴스
이동화 기자
donghwa@confac.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00뉴스, 백뉴스, 시니어, 노인, 실버, 약국, 노인학대, 지역사회안전망, 안전보호망, 사회적약자보호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