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50세 이전 비만이면 치매 확률 높아져

일찍부터 시작한 운동 치매 확률을 줄인다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4:44]

[영상] 50세 이전 비만이면 치매 확률 높아져

일찍부터 시작한 운동 치매 확률을 줄인다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0/11/23 [14:44]

초기 성인기(20~49세) 체질량지수가 높은 사람들은 노년기에 치매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남성은 초기성인기 비만인 경우 정상에 비해 노년에 치매 발생 위험도가 2.5배 높았고, 중년의 과체중은 1.5배, 비만인 경우 치매 발생 위험도가 2배로 나타났다. 여성과 남성 모두 노년기의 높은 체질량지수는 치매의 위험도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TV 100뉴스 채널100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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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뉴스(100NEWS)=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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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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