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이용자 위해 마스크 6만여 매 배부

양로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40개소 종사자-이용자 1천406명 대상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8/28 [17:53]

경주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이용자 위해 마스크 6만여 매 배부

양로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40개소 종사자-이용자 1천406명 대상

이동화 기자 | 입력 : 2020/08/28 [17:53]

▲ 경주시청 전경.  © 제공=경주시


경주시(시장 주낙영)가 25일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위한 마스크 6만여 매를 배부했다.

 

▲양로시설 3개소 ▲노인요양시설 23개소 ▲재가노인복지시설(주·야간보호 등) 14개소 등 40개소 종사자와 이용자 1천406명을 대상으로 총 6만 1천155매의 마스크가 지원됐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며 노인복지시설 감염 우려가 커짐에 따라 어르신과 보호자의 감염 우려를 덜기 위한 선제 조치로 이뤄졌다.

 

이와 더불어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노인생활시설 방역소독, 출입통제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했다. 또, 시설 종사자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가족·지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홍보하는 등 노인복지시설 감염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경주시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지원해왔다. 그간 노인복지시설과 장기요양기관 등지에 지원한 마스크는 4만 4천83매, 손소독제는 1천366개이다.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100뉴스
이동화 기자
donghwa@confac.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00뉴스, 백뉴스, 시니어, 노인, 실버, 경주시, 마스크배부, 코로나19, 코로나예방, 사회적거리두기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