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100뉴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영양가 있는 이야기’

7월 20일부터 7월 26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7/20 [17:47]

[금주의 100뉴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영양가 있는 이야기’

7월 20일부터 7월 26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입력 : 2020/07/20 [17:47]

콜라겐은 피부·혈관·근육 등 신체의 결합조직 대부분을 차지하는 섬유 단백질이다. 콜라겐에는 29가지 종류가 있는데, 각각 뼈·연골·세포 등 체내의 다양한 곳에 분포해있다. 분자들이 삼중 나선으로 꼬인 밧줄과 같은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당기는 힘에 강하고, 오랜 시간이 흘러도 잘 분해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 알아두면 쓸모 있는 ‘영양가 있는 이야기’

 


그러나 신체 내에 포함되어 있는 콜라겐은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아 분해가 촉진된다. 콜라겐이 분해되는 요소로는 노화, 자외선, 콜라겐을 분해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의 활성도 등이 있다. 콜라겐은 특히 피부의 수분량에 관여해 중장년층 사이에서는 피부노화·관절약화·혈관손상 등을 방지할 목적으로 콜라겐을 섭취하는 이들이 많다.

 

이번 주에는 콜라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콜라겐이 정확히 우리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콜라겐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 콜라겐을 피부에 바르거나, 먹는 것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 막걸리와 함께하는 전국 방방곡곡 국내여행

 


우리 술을 사랑하는 시니어들을 위해 각양각색의 전통주를 소개하는 ‘우리 술에 빠지다’에서는 지난주 이색 프리미엄 막걸리 소개에 이어, 이번 주에는 독특한 지역 막걸리들을 소개한다.

 

과거에는 막걸리를 만드는 양조장이 지방 곳곳에 있었고, 2001년 ‘탁주 공급구역 제한 제도’가 폐지되기 전까지 각 지역의 막걸리는 해당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2017년부터는 전통주의 온라인 판매가 허용돼 여러 지역의 막걸리를 전국 어디서나 맛볼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중소형 양조장에서 생산되는 지역 막걸리를 쉽게 접하는 것은 아직까지 어려운 현실이다. 때문에 국내여행을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는 여행지의 대표 막걸리를 맛보는 것도 인기 있는 여행 버킷리스트로 손꼽힌다.

 

이번 주에는 전국 방방곡곡 독특한 지역 특산물을 사용해 빚은 막걸리들을 소개하려 한다.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막걸리가 궁금한 시니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 대신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니어라면 ‘우리 술에 빠지다’를 주목해도 좋다.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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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wa@conf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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