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100뉴스] 자연을 즐기다, 등산의 매력

6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6/15 [18:06]

[금주의 100뉴스] 자연을 즐기다, 등산의 매력

6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입력 : 2020/06/15 [18:06]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낮 최고 기온이 연일 30도를 넘으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0.5~1.5도 높을 전망이며, 지난해보다는 0.5~1도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폭염 일수는 20~25일, 밤 최저기온 25도 이상인 열대야 일수는 12~17일 정도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에는 폭염이 시작되기 전 청명한 여름 풍경을 즐기며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운동인 등산과 나이가 들수록 더욱 취약한 질병인 백내장에 대해 다뤄본다.

 

■ 자연을 즐기다, 등산의 매력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은 필수적이다. 격렬한 운동을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는 활발한 신체 활동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니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는 계단 오르기, 걷기, 집안일 등이 있다. 간단한 신체활동에 익숙해졌다면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산 등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이 중에서 등산은 오르막과 내리막을 오가며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특히,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면서 맑은 공기도 마실 수 있어 신체적인 건강과 더불어 심리적·정신적 건강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주에는 많은 시니어들이 즐기고 있는 등산에 대해 다룬다. 직접 산행을 하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등산의 매력을 오롯이 전할 예정이다.

 

■ 나이 들수록 취약한 백내장, 증상은?

 

 

기계를 오랫동안 사용하면 고장이 나듯이 우리 몸도 나이가 들수록 여러 질환에 취약해진다.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해 생기는 여러 질환들을 노인성 질환이라고 한다. 건강관리보험공단의 2019년 통계에 따르면, 60세 이상 인구가 가장 많이 걸린 질병은 ▲백내장 ▲치매 ▲폐렴 ▲뇌경색 등이었다. (본지 기사)

 

이번 주에는 눈 속 수정체에 혼탁이 생겨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흐릿하게 보이는 백내장에 대해 알아본다. 백내장의 구체적인 증상과 더불어 백내장이 발생하면 생기는 시력의 변화, 백내장 수술의 안전성과 수술 이후의 효과와 결과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또, 성인병 여부가 백내장 수술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함께 다룰 계획이다.

100뉴스
이동화 기자
donghwa@conf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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