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100뉴스]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유니버설 디자인’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7:51]

[금주의 100뉴스]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유니버설 디자인’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입력 : 2020/06/01 [17:51]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유니버설(universal) 디자인은 성별·나이·장애·언어 등에 제약을 받지 않는 보편적인 디자인을 뜻한다. 고령자나 장애인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배리어 프리(barrier-free)’와도 혼동될 수 있으나, 유니버설 디자인은 이보다 조금 더 넓은 개념이다.

 

이번 주에는 모든 사람들을 아우르는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해 조명한다. 또, 본격적인 여름과 장마철을 대비해 습도가 높은 날이면 찾아오는 허리 통증, ‘습요통’에 대한 소식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유니버설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이라는 용어를 처음 제시한 것은 미국의 건축가 로널드 메이스로,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배려가 아니라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꿈꿨다. 유니버설 디자인에는 7개의 원칙이 있는데 ▲공평한 사용 ▲사용의 유연성 ▲단순한 사용법 ▲간단하고 직관적인 사용 ▲충분한 정보 ▲적은 물리적 노력 ▲사용하기 적절한 공간 등이다. 

 

이번 주에는 ‘보편적 디자인’, ‘모두를 위한 디자인’, ‘인클루시브 디자인’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해 상세히 알아본다. 유니버설 디자인에는 것들이 있는지, 유니버설 디자인은 우리 삶에 어떤 편리함을 제공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 비 오는 날이면 아픈 허리, 왜 그럴까?

 

 

비나 눈이 내리는 날, 이상하게 허리가 쑤시고 관절이 아팠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특히 장마철과 같이 습도가 높은 날이 이어질 때에는 관절이 쑤시는 것과 함께 허리가 무겁고, 몸이 붓는 등 통증과 함께 몸이 축축 처지기도 한다.

 

이처럼 습한 공기 때문에 발생하는 허리 통증을 ‘습요통(濕腰痛)’이라 한다. 습요통은 평소에는 괜찮다가도 차고 습한 공기가 몸속으로 들어오면 허리의 근육과 신경계를 혼란시켜 발생한다. 이번에는 곧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습요통’에 대해 알아본다. 비 오는 날 찾아오는 달갑지 않은 손님인 습요통의 정의, 습요통이 생기는 이유와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100뉴스
이동화 기자
donghwa@conf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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