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100뉴스] 금수저, 흙수저? 탄탄한 노후 준비 마친 ‘금퇴족’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17:48]

[금주의 100뉴스] 금수저, 흙수저? 탄탄한 노후 준비 마친 ‘금퇴족’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입력 : 2020/05/25 [17:48]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개인의 노력을 통해 계층 간 이동이 가능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개천에서 용 나는’ 사례가 드물어졌다. 이런 세태를 반영해 등장한 신조어가 바로 ‘수저계급론’이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부에 따라 계급이 나뉜다는 의미로, 부모의 능력이나 가정환경에 따라 흙수저부터 은수저·금수저·다이아수저 등으로 부른다.

 

이번 주에는 이런 신조어와 비슷한 또 다른 말인 ‘금퇴족’에 대해 알아본다. 더불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면서도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공원에 방문해본다.

 

■ 금수저, 흙수저? 탄탄한 노후 준비 마친 ‘금퇴족’

 


100세 시대가 도래하며 은퇴 후는 죽음을 기다리며 삶을 정리하는 시간이 아닌, 여유를 갖고 즐기며 살아가는 새로운 인생 제2막으로 여겨지고 있다. 행복한 은퇴 후를 누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로 대개 경제적인 능력, 건강한 몸, 좋아하는 취미생활, 행복한 인간관계 등을 꼽는다.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단연 ‘경제적인 능력’이 아닐까.

 

하나금융그룹 100년 행복연구센터에서는 ‘대한민국 퇴직자들이 사는 법’이라는 생애금융보고서에서 노후자금이 충분하다고 스스로 평가한 은퇴자들을 ‘금(金)퇴족’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번 주에는 노후 걱정 없이 당당하게 퇴직하는 ‘금퇴족’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이들이 어떻게 금퇴족이 될 수 있었던 배경과 더불어 노후 걱정을 줄이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 소개한다.

 

■ 몸과 마음 상쾌하게 해주는 공원

 


그간 ‘핫플레이스 100’에서는 시니어들에게 인기가 많은 장소 또는 시니어들이 방문해보면 좋을만한 장소들을 소개해왔다. 탑골공원과 동묘부터 허리우드극장, 평창의 삼양목장까지 곳곳의 장소들을 알렸다. (본지 기사)

 

이번 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기나긴 ‘집콕’생활 중인 시니어들을 위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답답한 실내생활에 지쳐 있는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해줄 공원들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마스크 착용,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등 생활 방역 체계를 지키며 간단한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방문해보고, 푸르른 풍경을 전할 예정이다.

100뉴스
이동화 기자
donghwa@conf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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