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레트로가 궁금하다면, 돈의문 박물관 마을로 가자!

아날로그 감성 공간들이 만드는 추억 여행 속으로

조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1:50]

[카드뉴스] 레트로가 궁금하다면, 돈의문 박물관 마을로 가자!

아날로그 감성 공간들이 만드는 추억 여행 속으로

조지연 기자 | 입력 : 2020/05/22 [11:50]

 

 

 

 

 

 

 

 

 

 

[백뉴스(100NEWS)=조지연 기자] 돈의문 박물관 마을에는 6080세대의 추억이 담긴 아날로그 감성 공간이 있다.

 

흥화문(興化門) 옆의 꼬리길을 따라 올라가면 삼거리이용원을 비롯한 아날로그 감성 공간을 차례대로 마주칠 수 있다.

 

삼거리이용원은 1960~1980년대 이발소를 재현한 공간이다. 이용원 안은 고데기, 거울, 소독함 등 당시 사용했던 물품들로 꾸며져 있어 마치 1960년대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든다.

 

삼거리이용원에서 조금 걸으면 돈의문콤퓨타게임장과 새문안만화방을 발견할 수 있다. 1층에 위치한 돈의문콤퓨타게임장에서 들어서자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유행했던 오락실 게임들이 보인다.

 

이 곳에서는 스트리트 파이터를 비롯한 △슈퍼마리오 △테트리스 △팩맨 △스노우 브라더스 등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층에 위치한 새문안만화방에서는 △꺼벙이 △약동이 △드래곤볼 △진짜사나이 △PRINCE 등 추억의 만화책을 읽을 수 있다.

100뉴스
조지연 인턴기자
ksh@conf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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