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죽을병에 사는 법 건강 도서 신간 ‘명의 담론’ 출간

건강 100세 시대, 즐거운 인생 필독서... 죽을병에서 사는 법, 면역력 탁독

강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3 [18:08]

바른북스, 죽을병에 사는 법 건강 도서 신간 ‘명의 담론’ 출간

건강 100세 시대, 즐거운 인생 필독서... 죽을병에서 사는 법, 면역력 탁독

강수현 기자 | 입력 : 2020/04/13 [18:08]

[북라이브(BOOK LIVE)=강수현 기자] 바른북스 출판사가 건강 도서 신간 ‘명의 담론’을 출간했다. 이 책은 암,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척추, 고관절, 관절염, 중풍, 간질, 뇌질환, ADHD, 유전적 난치 불치병 등 만성질병들의 근본 치료와 치유에 대해 말한다.

 

‘명의담론’은 독을 씻어내면서 면역력을 높인다. 암을 알면 이긴다. 온갖 죽을병들, 난치병 불치병에서 사는 법을 가르쳐주는 한의학 박사 조기용 원장과 역사소설가 윤영용의 담론(談論)을 소개하며, 건강한 100세를 살아가야 하는 즐거운 인생 비법들이 담겨져 있다.

현대의학으로 해결 못 하고 삶을 포기했던 말기암 환자, 유전적 불치 난치병들을 30년간 임상실험으로 극복해온 한방 비법. 환자의 믿음으로 이뤄낸 그 사례들이 오늘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불치 난치병을 관리하며 인생을 즐겁게 한다. 그런 이야기. 소중한 만남을 예고하는 책이다.

한의학 박사 조기용 저자는 “우리 몸이 가진 본래의 자연 재생 능력을 회복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부분적인 증상에만 몰두하는 치료가 아닌 몸 구조의 교정과 독소해독, 심리적 치료와 양생법을 적절히 병행한 치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명의 담론’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5부는 주로 탁독 체험과 근본치료와 치유, 병의 원인 및 해독요법과 암 치료 후 관리 등으로 소개하며, 6부에서는 각 암의 사례를 실었다.

바른북스 출판사는 “주변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유명한 의사 분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병을 잘 고쳐서 유명한 ‘명의(名醫)’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본다. 조기용 박사는 그래서 ‘명의(名醫) 중에서도 드문 명의(命醫)’라고 한다. 그는 죽을병에서 사는 비법을 가르쳐준다고 역사소설가 윤영용 작가는 하늘이 내린 명의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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