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100뉴스] 건강한 아름다움 가꾸는 ‘실버 화장품’의 세계

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18:18]

[금주의 100뉴스] 건강한 아름다움 가꾸는 ‘실버 화장품’의 세계

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입력 : 2020/04/06 [18:18]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충분한 경제력을 갖춘 베이비붐 세대를 주축으로 한 시니어들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면서 시장에는 고령의 소비자들을 겨냥한 여러 가지 제품들이 탄생했다. 시니어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강화한 식품부터 디자인과 착용감 등을 시니어들의 취향에 꼭 맞춘 의류까지 분야도 다양하다.

 

■ 건강한 아름다움 가꾸는 ‘실버 화장품’의 세계

 

요즘의 시니어들은 더 이상 내적·외적 아름다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여러 가지 취미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내면의 아름다움을 쌓고, 열심히 운동하며 외적 아름다움도 포기하지 않는다. 외적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주름개선, 화이트닝 등 각종 기능을 담은 화장품이다. 

 

이번 주에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실버 화장품’에 대해 알아본다. 자신을 가꾸는 시니어들이 고령층에 점차 더 많이 진입하면서 실버 화장품 시장이 커지고 있는 추세다. 현재 실버 화장품 시장은 전체 산업에서 어느 정도를 차지하는지와 함께 시니어들의 피부 고민, 실버 화장품에서 주로 강조하는 기능 등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 전통주의 매력에 빠지다

 

▲ 소나무 가지의 마디를 넣어 만드는 전통주, ‘송절주(松節酒)’의 모습.  © 100뉴스 DB

 

밤새 폭음을 하며 술을 즐기던 시대는 지났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주문화였던 밤샘 회식은 ‘911(아홉시까지 한 가지 술로 일차만 즐긴다)’ 분위기로 변화되는 중이며, 혼자서 간편하게 즐기는 ‘혼술’에 이어 집에서 마시는 ‘홈(home)술’이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다. 때문에 도수가 세고 독한 술보다는 도수가 낮거나 맛과 패키지, 스토리 등에서 특색이 있는 술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도수는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하지만, 독특한 매력과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전통주들을 소개하려 한다. 높은 도수 때문에 독할 것만 같은 전통주는 화학첨가물 대신 곡류로 빚어 부드러운 맛과 향을 자랑하며, 한식부터 양식까지 두루 어울리는 팔방미인이기도 하다. 폭음 대신 맛과 멋, 풍류를 즐기는 애주가 시니어들이라면, 화사한 봄 ‘홈술’하며 즐기기 좋은 전통주의 매력에 함께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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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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