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100뉴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시니어 대상 정책 총정리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3/30 [18:36]

[금주의 100뉴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시니어 대상 정책 총정리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100뉴스가 간다’

이동화 기자 | 입력 : 2020/03/30 [18:36]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5월 30일부터 2024년 5월 29일까지 4년간 국민들의 대표로 일하게 될 국회의원을 뽑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4월 2일부터 13일간 선거운동이 펼쳐질 예정이며, 투표는 4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사전투표일은 4월 10일부터 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시니어 위한 정책은?

 

투표 전, 유권자들은 학연과 지연 대신 정당 및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적임자인지 판단해야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책에 대한 후보자의 능력과 의지 ▲나에게 필요한 후보자의 정책 등을 확인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번 주에는 시니어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내세운 정당들의 공약을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시니어들을 위한 일자리 정책부터 복지 정책까지 다양한 정책들을 살펴보고,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판단해 볼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

 

■ 젊은 노인, ‘욜드족’

 

 

‘욜드(Yold, young old)족’은 건강하고 부유한 젊은 시니어들을 말한다. 이들은 1946년부터 1964년 사이에 태어난 베이버부머 세대로, 생물학적 연령(biological age)은 노인이지만 체력·정신적으로는 아직 젊기 때문에 ‘젊은 노인’이라 불리기도 한다. 욜드족들은 이전의 같은 세대보다 더 건강하고, 부유하며, 고학력자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주에는 욜드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한다. 건강과 경제력을 기반으로 활발한 생산·소비활동을 주도하고, 사회 전면에 나서는 욜드족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이 이들이 지니는 의미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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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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