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뉴스X아놀드홍] 시니어들의 건강을 위한 연쇄건강마 프로젝트 출발!

첫 번째, 몸이 뻐근할 때 하는 스트레칭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1/08 [10:35]

[100뉴스X아놀드홍] 시니어들의 건강을 위한 연쇄건강마 프로젝트 출발!

첫 번째, 몸이 뻐근할 때 하는 스트레칭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0/01/08 [10:35]

▲ 전 국민에게 건강을 전도하는 연쇄 건강마, 아놀드 홍(오른쪽)     ©100뉴스 DB


[백뉴스(100NEWS)=김영호 기자] 몸 건강을 위한 운동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홈트’가 대세다. ‘홈트’란 홈 트레이닝(Home Training)의 줄임말로 집에서 하는 몸만들기 운동을 뜻한다. 홈트는 비용도,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는 최근 트렌드다. 

 

하지만 홈트의 단점이라고 하면, 집에서 운동을 혼자 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점에 있다. 100뉴스는 건강해지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해 건강 전도사 아놀드홍과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하려고 한다.

 

아놀드 홍은 유튜브에서도 유명한 ‘100일간의 약속’ 프로젝트로 이미 여러 ‘몸짱’을 양성한, ‘연쇄 건강마’라는 칭호에 적합한 경력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간헐적 단식? 내가 한번 해보지!’(아놀드홍, 에스더 킴, 임세찬 지음, 한국경제신문 펴냄, 2019)라는 책의 저자로서 간헐적 단식을 전도하는 국민 건강 전도사로 활약 중이다.

 

■ 몸이 뻐근할 때 해주면 몸이 좋아하는 스트레칭

 

추운 겨울, 집에만 있는 사람은 십중팔구 누워서, 혹은 엎드려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늘어난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도 이와 비슷한 상황일 것이다. 이때 갑자기 몸을 일으키면 여기저기 뻐근한 느낌을 받는다.

 

더불어 오랜 시간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의 경우 갑자기 몸을 일으키면 뻐근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이 원인은 오랜 시간 한 자세를 유지하다 보면 몸은 편한 자세를 찾기 마련이고, 그 상태로 근육이 굳기 때문이다. 굳은 근육을 풀어줄 몇 가지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① 가슴 모으고 목 풀어주기

 

 

 

먼저 가슴을 쭉 펴고 손을 기도하듯 포갠 후 가슴으로 모아준다. 그 상태로 목을 왼쪽으로 쭉 뺀다. 계속 이어서 오른쪽, 전방, 후방 순서로 목을 쭉 빼준다. 굳은 목과 승모근을 푸는 데 효과적인 스트레칭이다. 좌, 우, 앞, 뒤 순서를 1회로 치고 10회 정도 실시하면 몸이 개운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② 못생겨지는 스트레칭

 

 

허리를 곧게 펴고 선다. 그 상태로 어깨를 앞에서 뒤로 돌려준다. 어깨가 귀에 닿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어깨를 쭉 당겨주고, 어깨가 땅에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쭉 풀어주는 것이 포인트다. 이때 날개뼈의 움직임에 집중하며 날개뼈 사이에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날개뼈를 움직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앞에서 뒤로 10회, 뒤에서 앞으로 10회 돌려주면 허리와 승모근이 개운해진다. 얼굴은 못생겨지지만 허리는 굉장히 개운해지는 운동이다.

 

③ 팔 돌리며 올리고 내리기

 

 

자세는 ②번 스트레칭과 비슷하다. 손을 골반에서 출발하여 빙글빙글 돌리며 머리 위로 서서히 들어준다. 10회 돌려서 머리 위에서 두 엄지손가락이 만나는 것을 목표로 천천히 돌려주자. 머리 위에서 두 손이 만났다면 이번엔 손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며 골반으로 내려준다. 이번에도 역시 10회 돌려서 골반에 내려오는 것을 목표로 두 팔을 천천히 내린다. 

 

‘편한 자세’(엎드려 있거나, 누워 있거나,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아있는 자세)가 편한 이유는 근육에 전혀 힘을 들이고 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편한 자세로 있다 보면 그 주변 근육은 퇴화하고, 결국 뼈에 무리가 가게 된다. 혹시 편한 자세로 있다가 몸을 일으켰을 때 뻐근한 느낌이 든다면, 위의 스트레칭을 간단하게라도 따라해 보자. 몸이 좋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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