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노인일자리 사업현장 모니터링 실시

노인일자리사업 내실화 위한 현장 모니터링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0/31 [19:14]

김포시, 노인일자리 사업현장 모니터링 실시

노인일자리사업 내실화 위한 현장 모니터링

김영호 기자 | 입력 : 2019/10/31 [19:14]

▲ 김포시가 노인일자리 사업현장 모니터링의 일환으로 즉석두부 판매장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 제공=김포시


[백뉴스(100NEWS)김포=김영호 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실버카페, 즉석두부 제조·판매장, 김포골드라인 철도안전 지키미 등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내실화를 위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사업 참여자의 업무환경을 관찰하고 참여자와 수행기관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행기관의 사업 운영실태를 파악해 해당 사업의 노인일자리로서의 적합성, 지속성을 판단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포시 측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니어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시니어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작년 대비 369개의 노인일자리를 확대해 올해 총 1천900여 명의 시니어를 대상으로 ▲공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인력파견형 등 40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사업으로는 ▲스타벅스 시니어서비스맨 ▲치매안심센터지원 ▲노인일자리모니터링 등을 창출했으며, 지역아동센터에 영어·피아노·한문 등 ▲학습지도지원사업도 추진했다. 이와 더불어 수요가 많은 초등학교 대상 ▲스쿨존교통지원과 ▲학교급식도우미도 73개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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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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