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2020년 3월 신설

금희조 대학원장,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지도하는 강의, 현장실습, 프로젝트 등에 참여할 수 있을 것”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19/10/17 [10:57]

성균관대,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2020년 3월 신설

금희조 대학원장,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지도하는 강의, 현장실습, 프로젝트 등에 참여할 수 있을 것”

이동화 기자 | 입력 : 2019/10/17 [10:57]

 

▲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금희조 원장(사진 왼쪽)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     ©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제공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가 미디어와 문화예술 분야를 융합해 연구와 실무 중심 교육을 함께 하는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원장 금희조)을 2020년 3월 신설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통한 소통, 문화예술 경영 정책 분야 연구, 실무 능력 등을 겸비한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은 기존의 언론정보대학원과 문화융합대학원을 융합·확대·재편했으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문화융합학과 2개 학과가 신설된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는 ▲디지털저널리즘 ▲광고홍보 ▲문화콘텐츠 세 가지 세부 전공으로 구성되며, 문화융합학과는 ▲문화예술경영 ▲엔터테인먼트경영 ▲도시공간문화 ▲유네스코국제문화정책 ▲휴비즈니스 총 다섯 가지 세부전공으로 구성된다.

 

주임교수진으로는 ▲박현순 교수(전 PR학회장) ▲장병희 교수(엔터테인먼트 학회 이사) ▲금희조 교수(전 한국언론학회 이사) ▲신중진 교수(건축학과) ▲서미혜 교수(전 한국방송학회 이사) ▲최희정 교수(사회복지학과)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현장 중심 교육 목표를 위해서 미디어와 문화예술 업계의 수준 높은 교수진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금희조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미디어 문화예술 환경을 주도하는 융합 대학원의 교육 목표에 맞추어 학생들은 자신이 속한 학과와 전공에 국한되지 않고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하고, 각 분야 학계와 현업을 대표하는 전문가가 지도하는 강의와 교육 프로그램, 현장실습과 프로젝트 등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0년 1학기 신입생 모집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입학시험(면접)은 11월 9일에 진행되며, 합격자는 11월 2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정보]

원서 접수: https://gradschool.skku.edu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홈페이지: https://skb.skku.edu/speech 
문화융합학과 홈페이지: https://skb.skku.edu/gscm
 

#100뉴스 #시니어종합뉴스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금희조 #문화융합대학원 #신입생모집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문화융합학과 #디지털저널리즘 #광고홍보 #문화콘텐츠 #문화예술경영 #엔터테인먼트경영 #도시공간문화 #유네스코국제문화정책 #휴비즈니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