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시니어 복지공간 ‘두빛나래’ 개관

연면적 795.21㎡ 규모,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4:15]

수원시, 시니어 복지공간 ‘두빛나래’ 개관

연면적 795.21㎡ 규모,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김영호 기자 | 입력 : 2019/09/09 [14:15]

▲ 두빛나래 개관식 모습     © 제공=수원시


[백뉴스(100NEWS)수원=김영호 기자] 수원시는 지난 6일 수원 광교노인복지관 분관 ‘두빛나래’ 개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규모 795.21㎡의 ‘두빛나래’는 시니어들의 ‘빛’과 ‘날개’가 되어주는 공간이라는 의미다.
 
두빛나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건강증진, 교양, 여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광교공공실버주택에 입주한 꽃맘센터협동조합, 초록쉼터 등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수준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수원시는 밝혔다.
 
권찬호 복지여성국장은 “두빛나래는 어르신들이 쉬고, 소통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선물 같은 공간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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