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어르신 독서문화프로그램 ‘책에서 만난 인생의 새봄’ 운영

오는 7월 3일부터 풍무도서관에서 진행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6/21 [15:47]

김포시, 어르신 독서문화프로그램 ‘책에서 만난 인생의 새봄’ 운영

오는 7월 3일부터 풍무도서관에서 진행

이동화 기자 | 입력 : 2019/06/21 [15:47]


[백뉴스(100NEWS)김포=이동화 기자] 경기 김포시(시장 정하영) 풍무도서관이 어르신 독서문화프로그램 ‘책에서 만난 인생의 새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책에서 만난 인생의 새봄’은 오는 7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책에서 만난 인생의 새봄’은 독서활동을 통해 노년기를 즐겁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독서코칭 프로그램이다.

 

12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내 안의 감정’, ‘부모님 회상’, ‘소중한 사람들’, ‘나이 듦의 지혜’ 등을 주제로 운영된다. 책으로 떠나는 인생 여행 속에서 노년기의 심신 안정, 보람 있는 여가생활 실천 등을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시니어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6월 20일부터 30일까지이다.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김포시 풍무도서관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책을 매개로 삶을 회고하고 서로 간의 지혜와 감정을 공유하면서 삶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책에서 만난 인생의 새봄’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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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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