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뉴스 360VR] 경북 영주시 ‘부석사’, 풍경 360VR으로 만나는 고즈넉한 풍경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6/07 [16:39]

[100뉴스 360VR] 경북 영주시 ‘부석사’, 풍경 360VR으로 만나는 고즈넉한 풍경

이동화 기자 | 입력 : 2019/06/07 [16:39]

[백뉴스(100NEWS)영주=이동화 기자] 시니어 종합신문 100뉴스(발행인 이훈희)가 ‘풍경 360VR : 손 안의 경북’을 진행했다.

 

100뉴스가 이번에 선보인 장소는 경북 영주시 부석면에 위치한 ‘부석사(浮石寺)’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부석사의 고즈넉한 풍경을 360도 카메라로 촬영해 화면에 담았다. 

 

부석사는 봉황산(鳳凰山) 중턱에 위치한 절으로 신라의 삼국통일기인 676년 의상대사가 왕명을 받들어 창건한 곳이다. 이후 의상대사가 화엄사상을 닦고, 수많은 제자를 길러내며 화엄종의 중심 사찰로 자리 잡았다.

 

부석사라는 이름은 의상대사를 사랑했던 당나라 여인 선묘의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 선묘는 의상대사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용이 되어 의상대사를 지켰다. 용이 된 선묘는 부석사를 창건하려는 의상대사를 도와 바위로 변해 봉황산의 도둑 무리를 물리쳤다.

 

이후 의상대사는 용이 바위로 변해 절을 지을 수 있도록 도왔다고 하여 절 이름을 부석사라고 지었다. 현재도 부석사의 무량수전 뒤에 용이 변했던 바위라고 전해지는 ‘부석(浮石)’이라는 바위가 남아있다.

 

부석사는 2018년 6월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고려시대 목조 건물인 국보 제18호 무량수전을 비롯해 국보 제19호 조사당, 무량수전에 모셔져 있는 국보 제45호 소조여래좌상 등 수많은 문화재를 품은 곳이다.

 

‘풍경 360VR : 손 안의 경북’은 분주하고 삭막한 현대인들의 삶에 ‘힐링’을 선사하기 위한 100뉴스만의 특별 콘텐츠다. 360도 카메라로 촬영돼 재생 도중 키보드나 마우스 등을 이용해 보고 싶은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VR 영상으로 제작됐다. (https://tv.naver.com/v/864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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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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