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개최된 노인대학 입학식

단양노인복지관에서 노년의 삶에 활력 불어 넣는다

김정화 기자 | 기사입력 2022/05/27 [23:39]
시끌벅적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끌벅적
3년만에 개최된 노인대학 입학식
단양노인복지관에서 노년의 삶에 활력 불어 넣는다
기사입력: 2022/05/27 [23:3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충북 단양군은 지난 25일 단양노인복지관 회의실에서 제36기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입학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입학식은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지회장 이덕홍) 주최로 안성희 단양부군수, 이덕홍 지회장, 전병우 학장과 노인대학 입학생 46명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과 노인대학장 인사, 내빈축사, 노인대학운영방침, 교과과정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제36기를 맞은 노인대학은 오는 11월 23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건강, 레크레이션, 노년의 삶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정화 기자 김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