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음악분수·암산경관폭포 5월부터 본격 가동

김정화 기자 | 기사입력 2022/05/02 [12:42]
와글와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와글와글
낙동강 음악분수·암산경관폭포 5월부터 본격 가동
기사입력: 2022/05/02 [12:4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암산경관폭포     ©안동시

 

안동시 낙동강 음악분수와 암산경관폭포가 정비를 마치고 오는 5월 1일부터 가동을 재개한다.

  

낙동강 음악분수는 드넓은 낙동강 둔치와 어우러진 바닥형 분수로,음악에맞춰 신나게 쏟아져 나오는 20m 높이의 물기둥과 다채로운 조명이 특징이다. 무더운 여름철 더위를 식혀주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낙동강 음악분수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2시, 8시이며 1회에 20분간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화려한 레이저·분수 쇼가 펼쳐진다.

 

또한 안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암산경관폭포는 남후면 광음리 국도 5호선 인근 천연절벽에 높이 50m, 폭 10m 규모로 조성된 인공폭포이다. 매일 오전 11시~오후 5시에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암산경관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에 설치된 다양한 수경시설은 시민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의 휴식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뉴스=김정화 기자]

김정화 기자 김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