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뉴스 LIVE] ‘덕수궁’ 풍경 라이브…과거와 현재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전경

이솔희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4:24]

[100뉴스 LIVE] ‘덕수궁’ 풍경 라이브…과거와 현재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전경

이솔희 기자 | 입력 : 2018/06/14 [14:24]

 

100뉴스가 ‘풍경 LIVE : 손 안의 서울’을 진행했다.

 

100뉴스가 이번에 선보인 장소는 서울 4대 고궁 중 하나인 ‘덕수궁’이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고즈넉한 덕수궁의 전경과 주변 고층 건물들의 조화가 독특한 이미지를 선사했다. 서양식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석조전의 외형은 물론 석조전 내부의 모습도 담겨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덕수궁’은 옛 이름인 ‘경운궁’으로도 알려져 있다. ‘덕수궁’에 위치한 대한문, 중화전, 석어당 등 다양한 전각 중 요즘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장소는 ‘석조전’이다. 아름다운 외관이 눈에 띄는 ‘석조전’은 1910년에 준공된 곳으로 각종 전시관으로 사용된 바 있다. 지난 2009년 문화재청에서 준공 당시의 모습으로 복원 공사를 진행해 2014년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으로 개관했다.

 

‘풍경 LIVE : 손 안의 서울’은 분주하고 삭막한 현대인들의 삶에 ‘힐링’을 선사하기 위한 100뉴스만의 특별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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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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